삼성중공업이 캐나다 키티마트 연안에 투입될 부유식 액화천연가스, LNG 생산설비인 시더 FLNG의 진수식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시더 FLNG는 육상에서 공급받은 천연가스를 액화·저장·하역하는 연안형 설비로, 선체 넓이가 축구장 2.5배에 이르고, 진수 중량이 5만 톤에 이르는 초대형 해양플랜트입니다. <br /> <br />삼성중공업은 상부 플랜트 모듈 탑재와 LNG 화물창 작업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 인도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삼성중공업은 거제조선소에서 이번 캐나다 시더 FLNG를 비롯해 대형 FLNG 3기가 세계 최초로 동시에 건조된다며 스마트 조선소 혁신의 성과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승은 (sel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605161646486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